ownersepwrite
 
show toolbar

notice

categories

PhotoLog (408)
Look At the Sky! (87)
Snapshots (260)
It's My Life! (59)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hide subwindow
      back to main  rss Skin by ncloud, Modified By pLusOne
show/hide subwindow

 바람노래님께 이어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일자 이미지 재탕...)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A. 처음 만난 사람들과는 말을 잘 못하는...
B. 싫은 사람은 극단적으로 싫어 하고 좋아하는 사람, 마음 맞는 사람에겐 간, 쓸게는
   아니어도, 부탁을 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해결해 주려는...
c. 잠자기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D. 씻기를 무진장 싫어 하며,
E. 게으를 때 무진장 게으른..
F.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을 두려워하고..
G. 뭐든지 두리뭉실...철저한게 하나도 없이 물러터진...
H. 맥주보다는 소주를 소주 보다는 막걸리를 좋아하며...
I. 밥보다 라면을..군겆질 거리를 더 좋아하는...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A. 우유부단하며
B. 변덕이 심하고...
C. 게으르며...
D. 내가 생각하는 나와 거의 비슷한...

3.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인 친구관

내 마음과 잘 맞는..혹은 내가 배울점이 있는...친구.

4.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성격이 모나지 않고 누구나와 거리감 없이 잘 어울리는 털털한...
자신의 이야기 보다 타인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줄 줄 아는...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사진느낌 좋아요....진심이 아니어도 칭찬이라는 것에...^^

6.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넘겨준 분의 인상은?

우수에 가득찬 눈 그게 잠을 못자서 그런 것일지라도...
의미심장한 글들...그러나 마음만은 따듯할 것 같은...


7 바톤을 넘길 사람

사진과 잘 어울리는 선곡실력을 소유하시고, 저와 비슷한 닉네임으로 인해 몇몇 분들께
저와의 관계를 궁금하게 만드셨던 plustwo님께 넘겨드립니다. 받아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Taken With Canon 400D And EF-S 18-55 ::